[SC이슈] "양손 딸기 먹방 비하 NO"..장원영, '전참시' 먹방 따라한 유튜버, 논란에 사과
조지영 2022. 4. 17. 15:29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양손 딸기 먹방'을 패러디한 유튜버 대라대라가 많은 비난과 논란 속 결국 사과의 뜻을 밝혔다.
대라대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상은 장원영을 조롱하거나 비하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음을 알려드리려고 글을 쓴다"고 밝혔다.
그는 "평소 아이브의 댄스 커버를 할 정도로 열렬한 팬이다. 내 영상이 장원영 또는 팬들께 불편함으로 느껴진 것 같다. 다음부터 주의하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대라대라는 한 계정을 통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장원영의 '양손 딸기 먹방'을 떠올리게 하는 딸기 먹방 영상을 게재해 큰 관심을 받았다.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당시 장원영은 한 손으로 들기에 버거운 사이즈의 딸기를 양손으로 먹는 모습을 공개했고 이는 방송 직후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대라대라는 이를 희화화한 영상을 게재했고 이를 본 일부 장원영의 팬들이 장원영을 조롱하고 비하했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무료로 보는 오늘의 운세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부모님께 물려 받은 재능…온몸으로 '끼 폭발'
▲ “박수홍 몰래 사망보험 8개, 10억 보험금 친형에게 돌아가게 설계”
▲ 김준호♥김지민 이어 새 커플? “김종국♥박세리 결혼 발표할 것 같아”
▲ 이효리, 토니안 매니저에게 '형광등으로 맞은' 썰 “서있던 것뿐인데...”
▲ 나한일, 수백억 사업 규모에 '신동엽도 경악'..유혜영 “우울증 약 복용했다”
▲ 현빈♥손예진, 이래서 허니문 즐기겠나…현지 팬들 비매너 논란
▲ 구혜선, 짧아도 너무 짧은 '과감 패션'...청순+섹시 다 되네
▲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수홍 몰래 사망보험 8개, 10억 보험금 친형에게 돌아가게 설계"
- 김준호♥김지민 이어 새 커플? "김종국♥박세리 결혼 발표할 것 같아"
- 이효리, 토니안 매니저에게 '형광등으로 맞은' 썰 "서있던 것뿐인데.."
- 나한일, 수백억 사업 규모에 '신동엽도 경악'..유혜영 "우울증 약 복용했다"
- 현빈♥손예진, 이래서 허니문 즐기겠나..현지 팬들 비매너 논란
- 눈에 12cm 나뭇가지 박힌 채 1년 반 생활…"목숨 잃을 뻔"
- 우지원 딸 우서윤·전희철 딸 전수완,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우월 DNA 인증
- 안선영, 지인 사망에 충격..“갑자기 사고로 유럽서 혼자 하늘나라로”
- 섹시 배우, 사생활 논란→수척 근황..수염 덥수룩 '거지꼴' 화려한 모습 사라져
- 이솔이, 여성암 이겨내고 끈 비키니..♥박성광 또 반할 완벽한 골반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