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벗은 덕임이..이세영, 극세사 각선미에 상큼 미소는 '덤'
김현록 기자 2022. 4. 2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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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영이 햇살 아래 상큼한 미모를 과시했다.
햇살이 내리쬐는 계단을 배경으로 화이트와 그린 컬러의 스포티한 의상을 입고 미소짓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짤막한 반바지 차림 탓에 드러난 날씬한 각선미, 늘어뜨린 머리 사이로 보이는 투명한 피부와 기분좋은 미소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세영은 올해 초 막을 내린 MBC 사극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여주인공 성덕임 역을 맡아 사극 여신의 면모를 톡톡히 과시하며 이준호와 함께 극의 인기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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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세영이 햇살 아래 상큼한 미모를 과시했다.
이시영은 19일 자신의 SNS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햇살이 내리쬐는 계단을 배경으로 화이트와 그린 컬러의 스포티한 의상을 입고 미소짓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짤막한 반바지 차림 탓에 드러난 날씬한 각선미, 늘어뜨린 머리 사이로 보이는 투명한 피부와 기분좋은 미소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세영은 올해 초 막을 내린 MBC 사극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여주인공 성덕임 역을 맡아 사극 여신의 면모를 톡톡히 과시하며 이준호와 함께 극의 인기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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