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드라마 '미스트리스'로 데뷔한 아역배우 박소이. 다양한 드라와와 영화에 출연해오던 중 2020년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와 '담보'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천재배우의 탄생을 알렸다.

진짜 천재 배우 하나 발굴했다고 자부한다.
아역 배우 박소이가 아니라 진짜 배우 박소이다.
특히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는 대사도 거의 없이 눈빛만으로 좌중을 압도한 박소이. 그 때 고작 8세에 불과했는데 연출을 맡은 홍원찬 감독은 촬영하며 그에게 여러번 소름 돋았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 감독
- 강대규
- 출연
- 성동일, 하지원, 김희원, 박소이, 김재화, 홍승희, 유태오, 유성주, 정인기, 진유영, 이재용, 박현숙, 유순웅, 차청화, 장명갑, 이동진, 김민주, 김병철, 이도엽, 이필라, 한승윤
- 평점
- 8.5
같은 해 개봉한 영화 '담보'에 300: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 된 박소이. '담보'가 관객수 170만을 넘기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데에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박소이의 힘이 컸다는 사실을 무시할 수 없다.

여러 작품으로 '천재 아역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은 박소이는 지난 해 4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는가 하면 '황금촬영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담보'로 아역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 해 '로스쿨, 하이클래스' 등 4편의 드라마와 3편의 영화(언프레임드- 반디, 배니싱: 미제사건, 크리스마스 선물 등)에 출연하며 바쁘게 보낸 박소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아역배우 박소이. 오늘 4월 29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괴이'에서 '정기훈(구교환)과 이수진(신현빈)의 딸 '정하영'으로 분해 다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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