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돌고래 소리, 걱정했는데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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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송하영과 이채영이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17일 오후 프로미스나인의 미니 4집 'Midnight Gues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가운데 프로미스나인이 신보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송하영은 "녹음에 돌고래 소리가 있었다. '이거 너무 돌고래 소리인데?' 했는데 열심히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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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송하영과 이채영이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17일 오후 프로미스나인의 미니 4집 ‘Midnight Gues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가운데 프로미스나인이 신보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송하영은 “녹음에 돌고래 소리가 있었다. ‘이거 너무 돌고래 소리인데?’ 했는데 열심히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꽤 잘나온 것 같아서 나름 행복한 녹음이 된 것 같아서 뿌듯하다. 해냈다”라고 말했다.
이채영은 “뮤직비디오에 새벽 탈출을 한 뒤에 옥상에서 걷는 장면이 있다. 콘티에도 없는 장면인데 감독님이 요청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 번 찍어보면 어떠냐’ 해서 멤버들 촬영이 끝난 뒤에 해가 뜰 때 쯤 마지막 장면으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너무 추웠는데 조명도 예쁘고 해서 최애 장면이 되지 않을까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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