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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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대구광역시와 함께 '대구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대구시 데이터허브 개소식에는 신광호 국토교통부 도시경제과장,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종학 국토교통진흥원 부원장, 이갑재 스마트시티사업단장 등 연구과제 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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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대구광역시와 함께 '대구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는 대규모 도시 정보를 수집·저장·관리·분석해 이를 기반으로 각종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와 시민 편의 정보 등을 공개·활용하기 위해 구축한 플랫폼 사업이다. 스마트시티 관제, 통합모빌리티(MaaS)·재해재난·긴급구난 서비스, 도시시설물 통합관리 등을 연계 운영힌다.
해당 사업은 2018년부터 5년간 국비 843억원이 투입된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프로젝트 연구개발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올해는 연구 종료를 앞두고 스마트시티 개방형 데이터허브 아키텍처를 공개, 실증도시인 대구시에 이어 시흥시에 데이터허브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날 대구시 데이터허브 개소식에는 신광호 국토교통부 도시경제과장,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종학 국토교통진흥원 부원장, 이갑재 스마트시티사업단장 등 연구과제 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이갑재 단장은 "이번 데이터허브 운영을 시작으로 대구시에서 데이터 기반의 도시정책 의사결정뿐 아니라 관련 산업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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