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나이 45세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요술봉에 입 맞춘 여신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2. 2. 2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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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이 45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김하늘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221 생일"이라며 생일 파티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하늘은 금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기뻐하고 있다.
김하늘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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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이 45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김하늘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221 생일"이라며 생일 파티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하늘은 금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기뻐하고 있다.
그는 다양한 모양의 풍선들로 꾸며진 벽을 배경으로 왕관을 쓴 채 요술봉에 입을 맞추는 포즈를 취했다.
또 스태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우리 스태프들 덕분에 한바탕 웃고 놀라고 감동이었어. 예쁘게 준비해줘서 고마워"라고 전했다.
김하늘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다. 그는 오는 3월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킬힐'을 통해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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