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아, 심하게 말라서 가슴뼈까지 보이네..모태 '뼈 마름'

박소영 2022. 1. 2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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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배우 원진아가 ‘뼈 마름’ 몸매를 과시했다.

원진아는 2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언니들이 찍어주신 사진들. 오늘도 감사합니다. 우리팀 최고”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는 숍에서 풀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받고 찍은 것.

사진 속 그는 홀터넥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있다. 팔라인이 고스란히 노출되는 의상이라 쇄골과 가슴골 뼈까지 훤히 드러나 있다. 너무 말라서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몸매다.

한편 원진아는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라이프’, ‘날 녹여주오’, 영화 ‘강철비’, ‘돈’, ‘롱 리브 더 킹’, ‘해피뉴이어’ 등에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넷플릭스 ‘지옥’을 통해 헌신적인 모성애 연기를 펼쳐 깊은 인상을 남겼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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