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 동·식물 생활 한장 그림으로..'세밀화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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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우리나라 생물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제17회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자생생물의 한살이 혹은 계절에 따른 생활사'를 관찰해 한 장의 그림으로 자세하게 묘사한 작품을 접수받는다.
본인의 그림을 촬영한 사진 파일을 세밀화 공모전 누리집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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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차 접수 8월30일까지
합격 시 실물 원본 접수
![[서울=뉴시스]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 포스터(자료=국립생물자원관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08/newsis/20220508120025190cszt.jpg)
[서울=뉴시스] 오제일 기자 =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우리나라 생물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제17회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2006년부터 시작한 공모전이다. '자생생물의 한살이 혹은 계절에 따른 생활사'를 관찰해 한 장의 그림으로 자세하게 묘사한 작품을 접수받는다.
공모 부문은 ▲일반 분야 ▲학술묘사 분야 ▲디지털 일러스트 분야다. 접수는 1차 온라인 접수와 2차 우편 접수로 진행된다.
1차 접수는 8월 22~30일이다. 본인의 그림을 촬영한 사진 파일을 세밀화 공모전 누리집에 제출하면 된다.
2차 접수는 9월 13~19일이다. 1차 심사를 거친 합격 작품에 한해 작품 실물 원본과 접수 확인증을 공모전 운영사무국에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심사 기준은 ▲자생생물 여부, 생물학적 특성의 정확성 등의 학술 요소 ▲기법의 세밀성, 구도 및 예술성, 생동감 있는 표현력 등의 예술 요소 ▲기타 가산점(직접 관찰 여부) 등이다.
최종 심사 결과는 국립생물자원관 누리집에 10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 인원은 총 59명이며, 성인부 대상 1명에게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이, 학생부 대상 3명에게 환경부 장관상과 문화상품권(50만원 상당)이 각각 수여된다.
서재화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과장은 "일상으로의 회복을 눈앞에 둔 이때,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생물들을 새로운 마음과 시선으로 바라보며 그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afk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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