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우의 주간증시] 테슬라·삼성전자..수익률 역주행에도 놓아줄 수 없는 이유?

SBSBiz 2022. 5. 2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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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이슈& '이진우의 주간 증시' - 이진우 GFM투자연구소 소장

[글로벌 증시 동향과 전망]

◇ 시장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에서 변동성 큰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나누기 전, 글로벌 증시 상황부터 살펴보고 시작할까요?

- 다가오는 약세장의 그림자…글로벌 증시 진단은?
- 고점 대비 얼마나…글로벌 증시 동향은?
- 주간, 코스피 1.35%·코스닥 3.14%↑
- 11/20 이후, 코스피 11.17%·코스닥 15.55%↓
- 주간, 상하이 2.02%·심천 2.7%↑
- 11/20 이후, 상하이 11.62%·심천 20.34%↓
- 주간, 항셍 4.11%·항셍H 4.62%↑
- 11/20 이후, 항셍 17.3%·항셍H 20.62%↓
- 인도네시아, 주간 4.85%…11/20 이후 2.94%↑
- 러시아, 주간 9.5%↑…11/20 이후 28.07%↓
- 영국, 주간 0.38%↓…11/20 이후 2.3%↑
- 포르투갈, 주간 3.79%…11/20 이후 7.62%↑
- 노르웨이, 주간 2.27%…11/20 이후 5.53%↑
- 터키, 주간 1.94%↓…11/20 이후 36.55%↑

◇ 러시아 증시와 루블화 환율이 시시하는 점?

- 러시아 증시, 우크라이나 침공 이전 수준 회복
- 러시아 신흥재벌 올리가르히, 막대한 자산 규모
- 제재 후에도 러시아 갑부들 건재…英부자 명단에
- 루블화 폭락 후, 러 기준금리 20%인상으로 반등
- '런던 세탁소'로 불리는 런던 금융가의 도움
- 러시아에 우호적인 두바이·키프로스 등 조세회피

◇ 미국증시부터 살펴보면, 시장 불안감이 바로 와닿는데요. 주요 지수들이 직전 고점 대비 20% 가까이 빠지면서 본격 약세장 진입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소장님께서 차트로 한 번 짚어주시죠? 

- 美 증시 약세장 진입…차트로 본 美증시?
- 베어마켓 최근접…美증시 진단은?
- 나스닥, 작년 11/19 사상 최고치 16,057.44p
- 11/20 이후, 나스닥 29.29% 하락…이미 약세장
- 11/20 이후, 다우 12.19%·S&P 16.96%↓
- 약세장 기로에 선 다우·S&P, 바닥 신호 주목
- 주간, 다우 2.9%·나스닥 3.82%·S&P 3.05%↓
- 다우 8주째 내리막…90년 만에 최장 하락
- WSJ "美대공황 이후 최장기 하락…아직 바닥 아냐" 
- 99년 만의 다우 약세장…진단은?
- 주간, 다우 2.9%·S&P500 3%·나스닥 3.8%↓
- 다우 8주 연속 하락, 1923년 대공황 이후 처음
- S&P·나스닥 7주 연속 하락, 2001년 닷컴버블 이후 처음

◇ 여기에 더해 나스닥도 추가적으로 폭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2000년 닷컴 버블보다 더 큰 재앙일 수 있다고 거물(?)들이 경고하고 있다보니, 정말 불안하긴 합니다. 정말로 닷컴버블보다 심각한 상황이 올까요?

- 닷컴버블 붕괴 재현되나…“더 심하다”?
- 베어마켓 기로에 선 S&P500…향방은?
- S&P500, 장중 베어마켓 진입…팬데믹 이후 처음
- 美옵션 만기일, 장중 한때 나스닥 3% 넘게 급락
- "美 증시 저점 수준, 경기 침체 여부가 결정"
- 월가 빅샷들, 광범위한 시장 충격 '경고'
- 골드만삭스 회장 "美 침체 위험 높은데 반영 안돼 있다"
- "나스닥, 고점대비 75% 추락할 것" 월가 경고 목소리

◇ 75bp 인상은 없다…증시 살린 불라드 총재?

- 가장 매파적인 세인트루이스의 제임스 불라드 위원
- 연준 대표 '매파'와 '비둘기파' 50bp 인상 지속 예고
- 불라드 "0.5% 인상폭 좋은 기준" 
-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 시기와 달라" 

◇ 커지는 경기침체 공포…판단은? 

- 엘리어트 파동으로 본 나스닥의 미래?
- A파 하락, B파 반등, C파 하락…앞으로 경로는?

◇ 나스닥, S&P 하락의 주요 원인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등 대표 빅테크들 영향이 큰데요. 이를 두고 성장주의 시대가 끝났다고 보는 평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 이들 대부분이 서학개미의 최애 종목이다 보니 지금이라도 손절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은데요. 소장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 성장 공포 덮친 美증시, 매도세 새 국면?
- 美증시 견인차 빅테크의 몰락…진단은?
- 실적부진 넷플릭스, 직원 150명 해고
- 광고 달고 계정공유 막는 넷플릭스? "안 봅니다" 
- 폭락도 두렵지 않다…'바이 더 딥' 괜찮을까?
- 날개 잃은 증시...저가매수 밖에 답이 없다?
- 美 증시폭락에도 서학 개미들 '매수 행렬'
- 테슬라·TQQQ 3주 연속 1~2위…저가매수 몰려
- "바닥 쳤다"…개미들 폭락한 美 성장주 '줍줍'
- '3배 레버리지' 서학개미 어쩌나…최저 수익률 - 81%
- 美 증시 부진에도 '테슬라·티큐·속슬' 사기
- 3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3배 추종하는 SOXL
- 4월 서학개미 수익률 - 13.52%…반도체 ETF 물타기
- 美 15개 기술기업 수익률 3배 추종하는 BULZ ETN

◇ 사실 기술주만 추락하면 다행(?)인데, 인플레이션 시기 경기 방어주로 평가받던 대형 유통업체들 주가까지 출렁이고 있거든요. 한 때 ‘빅테크 대신 빅마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고공행진 했었는데 부진한 실적으로 줄줄이 고꾸라지고 있는 상황,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건가요?

- 기술주는 물론, 경기방어주도 이제는 안 통한다?
- '월마트·타겟 쇼크'…유통 거인의 몰락?
- 유통업계의 몰락, 소비패턴도 패러다임 전환?
- 美 유통주 폭락 여파...韓 유통주 '휘청'
- "이마트, 단기 실적 반등 요인 제한적"
- 코스트코 등 소매기업 실적이 관건

◇ 이렇게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유통업체들이 줄줄이 추락하다보니, 인플레에 저성장까지 심각해지면서 곳곳에서 경고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수장들도 목소리를 냈는데요. 스태그플레이션이 정말 오는건가요? 그럼 증시에는 어느정도의 타격을 주게 될까요?

- 옐런, 파월, 버냉키 잇단 경고…'S공포' 여파는?
- 스태그플레이션 현실화 되나…하반기 더 겁난다?
-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 합쳐진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커가는 'S의 공포'…에너지株가 정답일까?
- 유가 급등에 거대 석유기업들 돈방석

◇ 다 무너져도 살아날 구멍은 있다고, 스태그플레이션 속에서는 에너지주 투자가 가장 유망하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천하의 버핏 옹도 성장주에 물렸지만 에너지주로 손실을 메우고 계시다고 하더라고요. 에너지주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 버핏이 '픽'한 에너지주…하락장 속 대피처?
- 워런 버핏, 주식 폭락장에 에너지주 쓸어담아
- "버핏 투자 실책, 에너지주 급등에 가려져"
- 올해 미국 증시를 떠받친 종목은 에너지주
- 엑슨 모빌과 셰브론, 코노코필립스 40% 급등

◇ 동서학개미 불문하고 이들의 반도체주 사랑은 유별난데요. 특히 최애 반도체기업 엔비디아가 이번주 수요일에 실적을 발표합니다. 사실 국내증시에서도 '6만전자'를 두고 의견이 팽팽하게 갈리고 있는데요. 삼전만 보더라도 실적은 참 좋은데 주가는 참 안 올라요 "기다려라"가 답일까요?

- 주가 반토막 난 엔비디아…지금이 매수 기회?
- 엔비디아, 어닝시즌 막판 구원 등판할까?
- 성적표 나오는 엔비디아…주가상승 신호탄 될까
- 삼성전자, 바이든 대통령 평택공장 방문 소식에↑
- 삼성전자, 이제 놓아줘야 할 때?
- 잘나가는 삼성, 이해 안되는 주가

◇ 서학개미 최애 이야기가 나왔으니, 안 짚고 넘어갈 수 없는 종목이 있죠. 여러 가지(?) 이슈로 CEO가 연일 주목을 받고 있는 테슬라인데요. “머스크가 리스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런 상황들 때문에 밸류에 상관없이 테슬라 주가가 안 좋게 흘러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들거든요?

- 테슬라, 결국 700달러 붕괴…전망은?
- ‘머스크 리스크’에 시달리는 테슬라?

◇ 국내증시도 한번 여쭤보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 소식이 전해진 지난 금요일에는 시장이 모처럼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미국증시랑 같이 추락하나 했는데 시장 흐름이 이렇게 바뀐 이유는 뭘까요?

- 바이든 美대통령 방한…국내증시 살렸다?
- '호재' 생긴 국내증시, 반등 기회될까?
- 현대차, 북미 13조원 투자 선제적 대응
- 현대차, 美 조지아주에 6.3조원 투자…전기차 공장 신설
- 한·미 전기차 '쌍끌이'…현대차, 양국 투자 본격화
- 최근 국내증시, 미국 증시와 디커플링 조짐
- 국내 증시서 돈 뺀 외국인...원자재 수출국 도피
- 외국인, 한국·대만에서 3억2047만달러 순매도
- 외국인, 브라질·인니 3억4571만달러 순매수
- "유가·중국 이슈 진정돼야 주가 되돌림 기대"

◇ 간만에 외국인들의 돌아온 것도 그렇고 시장 상승도 그렇고, 환율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 있는데요. 외환시장 상황도 짚어주시죠.

- 미국의 달러화 강세…과연 지속될까?
- 원달러 환율 다시 1260원대…달러화 약세?
- 달러 강세 7주만에 한풀 꺾일 듯
- 유로·달러, 20년만에 등가시대 다시 열까
- 달러 반락에 7주 만 주간 하락…달러원 9.60원↓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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