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군대 선임으로 만나기 싫은 관상 1위..살벌했네 '폭소'(외나무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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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의 살벌한 과거 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줬다.
2월 17일 방송된 JTBC 예능 '외나무식탁' 3회에서는 군인 조리경연 대회인 '2021 황금삽 셰프 어워즈'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육군 제5군단과 해군 작전사령부가 자존심을 걸고 리턴 매치를 치렀다.
동시에 구준회를 이토록 자신만만하게 만든 '군대 선임으로 만나고 싶지 않은 관상 1위'를 차지한 이용진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모두에게 충격과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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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용진의 살벌한 과거 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줬다.
2월 17일 방송된 JTBC 예능 '외나무식탁' 3회에서는 군인 조리경연 대회인 '2021 황금삽 셰프 어워즈'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육군 제5군단과 해군 작전사령부가 자존심을 걸고 리턴 매치를 치렀다.
이날 조나단은 본격 요리대결 전 메뉴 선택을 위해 육군 제5사단을 찾으며 걱정을 했다. 군인들이 "영지, 효정을 기대했을 텐데" 자신들이 가니 아쉬워 할 것 같다는 것.
이에 조나단과 동행한 구준회는 "용진이 형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동시에 구준회를 이토록 자신만만하게 만든 '군대 선임으로 만나고 싶지 않은 관상 1위'를 차지한 이용진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모두에게 충격과 웃음을 안겼다. (사진=JTBC '외나무식탁'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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