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맥도날드, 맛·품질 업그레이드 '더블빅맥'·'빅맥BLT'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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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는 최근 맛과 품질을 업그레이드 한 '더블 빅맥'과 '빅맥 BLT'를 출시했다.
베스트 버거의 변화된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빅맥'은 현재 국내에서만 연간 약 2000만개가 판매되고 있다.
맥도날드는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베스트 버거로 더욱 맛있어진 '더블 빅맥'과 '빅맥 BLT'를 선보였다.
'더블 빅맥'은 빅맥에 2장의 패티가 더해져 무려 4장의 패티가 들어 간 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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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국맥도날드는 최근 맛과 품질을 업그레이드 한 '더블 빅맥'과 '빅맥 BLT'를 출시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지난 2020년 식재료, 조리 프로세스, 조리 기구 등 전반적인 버거 제조 과정을 개선해 버거의 맛과 품질을 향상시켰다. 베스트 버거의 변화된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빅맥'은 현재 국내에서만 연간 약 2000만개가 판매되고 있다.
맥도날드는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베스트 버거로 더욱 맛있어진 '더블 빅맥'과 '빅맥 BLT'를 선보였다. '더블 빅맥'은 빅맥에 2장의 패티가 더해져 무려 4장의 패티가 들어 간 버거다. 빅맥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던 '메가맥'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맥도날드 버거 중 가장 많은 패티가 들어갔다. 한 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풍성한 육즙과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빅맥 BLT'는 2018년 첫 출시 당시 첫날에만 7만개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빅맥에 베이컨, 토마토를 추가해 빅맥 특유의 매력을 살리고, 원재료의 식감과 신선함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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