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 입고 등장 'EPL 득점왕' 손흥민, 윤석열 대통령에게 최고 체육훈장 '청룡장' 받았다 [SS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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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을 차지한 손흥민(토트넘)이 브라질전을 앞두고 그라운드에서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체육훈장 최고 등급인 청룡장을 받았다.
윤 대통령은 지난달 23일 손흥민에게 축전을 보내 "아시아 선수 최초 득점왕은 손흥민 선수 개인의 영예일 뿐만 아니라 아시아 축구계 모두가 축하할 경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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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기자]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을 차지한 손흥민(토트넘)이 브라질전을 앞두고 그라운드에서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체육훈장 최고 등급인 청룡장을 받았다.
손흥민은 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브라질과 A매치 평가전을 1시간여 앞두고 그라운드에서 열린 ‘손흥민 훈장 수여식’에 정장 차림으로 등장했다.
앞서 대통령실은 지난달 16일 첫 국무회의에서 손흥민에 대한 청룡장 상훈 결정을 알렸다. 청룡장은 5가지 체육훈장 중 가장 높은 등급이다. 마라토너 고(故) 손기정 선수, 산악인 엄홍길, 피겨 스케이팅 김연아 선수 등이 받거나 추서됐다. 다만 그간 청룡장 수여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신했는데, 이날은 윤 대통령이 직접 그라운드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2002 영웅’ 안정환, 박지성도 한자리에 섰다.
윤 대통령은 지난달 23일 손흥민에게 축전을 보내 “아시아 선수 최초 득점왕은 손흥민 선수 개인의 영예일 뿐만 아니라 아시아 축구계 모두가 축하할 경사”라고 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과 브라질의 A매치 평가전을 통해 스포츠 현장을 찾았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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