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해품달' 옷 껴입어 얼굴 부어..궁에 있던 김수현 배신감"(문명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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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김수현에 배신감을 느낀 사연을 공개했다.
1월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230회에는 배우 한가인이 출연했다.
재재는 한가인이 2012년 출연한 MBC 수목드라마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을 언급했다.
한가인은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진짜 너무너무너무 추웠다. 얼굴이 다 부어가지고"라고 자신의 사진을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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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한가인이 김수현에 배신감을 느낀 사연을 공개했다.
1월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230회에는 배우 한가인이 출연했다.
재재는 한가인이 2012년 출연한 MBC 수목드라마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을 언급했다. '해품달'은 마지막회 시청률 42.2%를 기록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던 전설적인 작품.
한가인은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진짜 너무너무너무 추웠다. 얼굴이 다 부어가지고"라고 자신의 사진을 가리켰다.
한가인은 "저는 완전 신분이 낮은 사람이라 계속 산으로만 돌아다녀서 옷을 진짜 껴입었는데 순환이 안돼 부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마지막 회에 중전이 돼서 궁에 처음 들어갔는데 너무 따뜻하더라. (수현이가) 이런 데에서 찍고 있었나. 배신감이 들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가인은 "일우씨도 나왔었는데 '누나 사극 찍을 때는 신분 높은 역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 민속촌은 차도 멀리 대야 해서 차에서 대기도 못하고 화장실에 앉아있었다"며 "앞으로 중전 대비 밑으로는 안 하려고 한다"고 고개를 가로저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SBS 유튜브 예능 '문명특급' 캡처)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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