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우 아들 "재혼 가정 들키기 싫어" 촬영 거부→현진우 욕설+폭언(금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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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우의 둘째 아들이 재혼 가정인 것을 들키고 싶지 않아 방송을 거부했다.
동생의 비꼬는 말투에 첫째가 폭발하자, 둘째는 현진우에게 전화를 걸어 "나 방송 못 하겠다"라고 말했다.
둘째가 "죄송하다"라고 말하자, 현진우는 "나가 죽어라. 그것도 못 할 거면"이라고 큰 소리를 쳤다.
둘째는 엄마에게 전화해 "저 방송 못 하겠다. 재혼 가정인 것 들키기 싫다"라고 이유를 설명했고, 카메라까지 가려버리고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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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현진우의 둘째 아들이 재혼 가정인 것을 들키고 싶지 않아 방송을 거부했다.
4월 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트로트 가수 현진우 부부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현진우 부부가 외출한 사이 20살 첫째와 19살 둘째는 6살, 4살인 넷째, 다섯째를 돌보는 문제로 감정 싸움을 했다. 자신이 씻는 동안 아이들을 봐 달며 첫째가 깨우자, 둘째는 “그동안 내가 많이 봤잖아. 형은 18살 때 공부 한다고 안 하고 19살 때는 고3이라고 안 하고 20살 때는 성인이라서 안 하는 거냐”라고 발끈했다.
동생의 비꼬는 말투에 첫째가 폭발하자, 둘째는 현진우에게 전화를 걸어 “나 방송 못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말에 현진우는 “하지마 XX야 그러면”이라고 바로 폭언을 했다. 둘째가 “죄송하다”라고 말하자, 현진우는 “나가 죽어라. 그것도 못 할 거면”이라고 큰 소리를 쳤다.
둘째는 엄마에게 전화해 “저 방송 못 하겠다. 재혼 가정인 것 들키기 싫다”라고 이유를 설명했고, 카메라까지 가려버리고 오열했다.
(사진=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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