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색이 가장 예뻐요?" 삼성 야심작 '4색 유혹' 무더기 등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 초 공개되는 삼성전자 프리미엄폰 갤럭시S22시리즈의 전 색상 이미지가 무더기로 공개됐다.
갤럭시S22 4가지 색상, 갤럭시S22 울트라 4가지 색상 등 8가지 색상의 제품이 모습을 드러냈다.
해외 IT전문매체 91모바일(91mobiles)은 갤럭시S22·갤럭시S22 울트라 모델의 색상 랜더링 이미지를 입수, 공개했다.
이와함께 91모바일은 갤럭시S22 시리즈 중 최상위 모델이 갤럭시S22 울트라 제품의 색상 렌더링 이미지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올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2’ 4가지 색상 이미지 [91모바일(91mobiles]](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01/ned/20220101205341253muqr.jpg)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무슨 색이 가장 예뻐요?"
올 초 공개되는 삼성전자 프리미엄폰 갤럭시S22시리즈의 전 색상 이미지가 무더기로 공개됐다. 갤럭시S22 4가지 색상, 갤럭시S22 울트라 4가지 색상 등 8가지 색상의 제품이 모습을 드러냈다.
해외 IT전문매체 91모바일(91mobiles)은 갤럭시S22·갤럭시S22 울트라 모델의 색상 랜더링 이미지를 입수, 공개했다.
기본모델인 갤럭시S22는 그린, 핑크 골드, 팬텀 화이트, 팬텀 블랙 및 총 4가지 색상이다. 핑크 색상의 경우 그동안 삼성이 선보인 레드 계열 제품보다 연한 톤이 두드러진다. 그린 색상은 블랙에 가깝다. 외신은 해당 그린 색상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번함 그린(Burnham Green)’으로 불리는 색상 코드라고 봤다.
후면에 세개의 트리플 카메라, 전면 중앙에 펀치홀 카메라가 탑재됐다. 제품 오른쪽에 전원과 볼륨키가 배치됐다.

![갤럭시S22 울트라 모델 4가지 색상 이미지 [91모바일(91mobiles)]](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01/ned/20220101205343625xcmt.jpg)
이와함께 91모바일은 갤럭시S22 시리즈 중 최상위 모델이 갤럭시S22 울트라 제품의 색상 렌더링 이미지도 공개했다. 갤럭시S22 울트라는 버건디, 그린, 팬텀 블랙, 팬텀화이트 등 4가지 색상을 보인다. 기본 모델의 핑크 색상보다 톤이 다운되고 진해진 버건디 색상이 특징이다.
S펜도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갤럭시S22 울트라 모델은 S펜이 내장돼, 사실상 기존 노트 시리즈를 대체하는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갤럭시S22 울트라 모델은 6.8인치 디스플레이에 5000mAh 용량의 배터리가 지원될 전망이다. 후면에는 P자 형태의 쿼드 카메라(4개)가 탑재된다. 1개의 1억800만 화소카메라를 비롯해 3개의 1200만화소 카메라가 지원된다. 전면에는 3200만 화소 카메라가 적용된다. 최상위 모델인 만큼 1테라바이트(TB) 용량의 모델이 포함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한편, 갤럭시S22 시리즈는 ▷갤럭시S22 ▷갤럭시S22+ ▷갤럭시S22 울트라 등 총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내달 8일 글로벌 갤럭시 언팩 행사를 통해 공개될 가능성이 무게가 실린다. 공개 후 약 1주일간의 사전예약을 거친 뒤 2월 18일에 정식 출시될 것으로 시장은 예상하고 있다.
sjpark@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자기야 너무 오래 걸렸지”…이이경, ‘조연상’ 수상소감 깜짝
- “무조건 돈 번다고 해서 믿고 샀는데” 사람들 울린 ‘이것’
- “임신 중 불륜에 횡령”…SNS에 남편 실명 공개한 아내
- 코로나19 완치 후 첫 촬영 ‘놀뭐’ 유재석 “○○○○처럼 지냈다”
- ‘잔고 571원’ 아빠에게 ‘공짜 피자’ 배달…그 후 돌아온 것
- “한국 오디션 프로그램 베껴놓고” 중국, 자기네가 원조?
- “삼성의 불량 복제품” 중국 화웨이 ‘접는폰’ 실체 이럴수가
- “재미 쏠쏠했는데” 네이버 멤버십 더이상 ‘술도녀’ 못 본다
- [영상] “난 왕따 가해자” 팻말로 벌세운 美부모…“참교육 vs 가혹” 논란
- 수원∼일산 택시비 ‘먹튀’ 여성 2명 드디어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