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이태림, 줄다리기로 괴력 소녀 등극→미나미, 母 영상편지에 눈물 [Oh!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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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 21인의 멤버들이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3일에 방송된 MBC '방과후 설렘 특별활동'에서는 일일교사로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과 오마이걸 승희가 함께한 가운데 21인의 멤버들이 예능수업을 즐겼다.
이태림의 승부욕이 불 타오르면서 승부는 금메달팀에게 돌아갔다.
이 모습을 본 오마이걸 승희도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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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방과후 설렘' 21인의 멤버들이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3일에 방송된 MBC '방과후 설렘 특별활동'에서는 일일교사로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과 오마이걸 승희가 함께한 가운데 21인의 멤버들이 예능수업을 즐겼다.
이날 모든 걸 뒤 엎을 수 있는 마지막 수업이 진행됐다. 1등을 달리고 있는 얍팀은 "우리가 다시 이기면 된다"라고 자신있어했다. 신동은 "얍팀이 지금 점수가 높으니까 부전승을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 수업은 줄다리기였다. 금메달 팀과 파 팀의 경기가 진행됐다. 하지만 파팀은 제대로 당기지도 못하고 금메달팀에 패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파팀은 "제대로 당기지도 못했다. 태림이가 끌고 갔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태림은 순식간에 천하장사가 됐다. 또 다시 금메달팀과 파팀의 대결이 시작됐다. 하지만 파팀은 또 끌려가면서 결국 졌다.
금메달팀이 결승전에 진출하게 됐다. 금메달과 얍팀의 대결이 진행됐다. 두 팀은 막상막하 대결을 펼쳤지만 금메달팀의 뒷줄이 무너지면서 얍팀이 첫 판에 승리했다.

신동은 "태림양이 쓰러지는 걸 보고 모두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태림은 승부욕을 불태웠다. 줄다리기가 시작되자 양팀은 사력을 다해 끌었다. 이태림의 승부욕이 불 타오르면서 승부는 금메달팀에게 돌아갔다.
마지막 줄다리기가 시작했다. 이태림은 다시 한 번 괴력을 발휘해 줄을 끌었다. 결국 금메달팀이 승리했다. 신동은 "금메달 팀이 처음엔 꼴찌로 시작했는데 1등을 했다"라며 "금메달팀이 이기냐, 지느냐는 태림이가 마음을 먹고 안 먹고의 문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21인의 학생들은 생애 첫 1호팬 가족들의 메시지를 받았다. 미나미는 엄마의 영상을 보자마자 눈물을 보였다. 미나미는 "엄마를 못 본지 5개월이 됐다"라며 엄마에게 답장을 보냈다. 이 모습을 본 오마이걸 승희도 눈물을 보였다.
김현희와 오빠는 현실남매 포스를 풍겨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희는 "오빠가 군대 갔다오더니 철도 든 것 같고 요즘은 말도 통한다"라며 "응원해줘서 고맙고 채원언니 싸인 받아가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방과후 설렘 특별활동'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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