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부터 방송까지 한 곳에서 다 즐기는 호텔 룸 일본 후쿠오카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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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빠르게 e스포츠 문화가 침투 중인 일본에 e스포츠를 콘셉트로 하는 호텔 룸이 탄생했다.
일본의 호텔 체인인 호텔 뉴 오타니는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에 위치한 호텔 뉴 오타니 하카타에 'e스포츠 룸'의 운영을 19일부터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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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호텔 체인인 호텔 뉴 오타니는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에 위치한 호텔 뉴 오타니 하카타에 ‘e스포츠 룸’의 운영을 19일부터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서일본 지역 통신 공급업체이자 e스포츠 팀 센고쿠 게이밍의 모회사인 큐티넷과의 협력을 통해 운영하는 ‘e스포츠 룸’에는 큐티넷의 고속통신회선 및 인텔 10세대 코어i9 CPU, 지포스 RTX 3080, 32GB 메모리 등이 탑재된 고성능 게이밍 PC, 24.5인치 모니터, 웹캠, 센고쿠 게이밍 로고가 새겨진 게이밍 의자, 개인 방송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크로마키 스크린 등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20여 종의 온라인게임 클라이언트도 PC에 설치되어 있다.
이 시설은 트윈 룸 규모로 1인 또는 2인 대상으로 운영되며 평일, 공휴일 여부와 조식 플랜 적용 여부에 따라 1박 당 최소 9,000엔(한화 약 91,500원)부터 최대 18,500엔(한화 약 188,000원)까지 다양한 요금이 책정된다.
이미지=호텔 뉴 오타니
김형근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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