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없었으면 10위 안에 못 들었어, 종말 느낌" 레전드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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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을 맞은 것 같다."
이를 지켜본 퍼디난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Vibe with Five)을 통해 "어떻게 이렇게 추락할 수 있을까?"라고 혀를 찼다.
퍼디난드에 따르면 선수 15명 정도가 짐을 싸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퍼디난드는 '만약에 호날두가 없었다고 생각해보라. 그러면 톱10 안에 들어가는 것도 힘들었을 것'이라고 일침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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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종말을 맞은 것 같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43)가 분노했다.
맨유는 20일 열린 리버풀과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0-4로 참패를 당했다. 이번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총합 0-9로 굴욕과 좌절을 맛봤다.
총체적 난국이었다. 주장인 해리 매과이어를 중심으로 한 수비진은 자동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빠진 공격진은 솜방망이었다.
이를 지켜본 퍼디난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Vibe with Five)을 통해 “어떻게 이렇게 추락할 수 있을까?”라고 혀를 찼다. 이를 영국 데일리메일이 인용했다.
퍼디난드에 따르면 선수 15명 정도가 짐을 싸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과거에 그런 일이 있었나? 현재 모두가 탈출구를 찾고 있다.
현재 맨유는 내가 현역 시절 맞대결했던 최악의 리버풀보다 더 심하다. 일관성 있게 리그에서 싸우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들은 위대한 종말을 맞은 느낌이 든다. 이길 수 있는 기회가 더 이상 없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면서 과거 리버풀은 우리처럼 질적으로 충분치 않았지만,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맞섰다. 공이 없는 곳에서 페르난도 토레스가 다리가 피투성이가 돼 꿰매었던 적이 있었다며 현재 맨유는 투쟁심, 투혼이 없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퍼디난드는 ‘만약에 호날두가 없었다고 생각해보라. 그러면 톱10 안에 들어가는 것도 힘들었을 것’이라고 일침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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