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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처럼 잘생긴 10살 연하남과 결혼해 모두를 놀라게 한 스타

조회수 2022. 1. 12. 13:4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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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걸그룹 'SES'의 멤버로 데뷔한 25년 차 가수 바다는 솔로 활동뿐만 아니라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에 골인해 사랑스러운 딸을 출산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980년생으로 올해 43살인 바다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결혼한 사실도, 출산한 사실도 몰랐다는 반응을 얻기도 했는데요.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인 그녀는 지난 20일 "밀린 연습이 많아서 라이브 오늘 다시 못할듯해 sorry"라는 멘트와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녀는 결혼 이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이 매일 아침 밥상을 차려주고 있다"라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지난 28일 바다는 SNS에 "여행 중 신랑표 아침"이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의 남편이 준비한 아침상이 차려져 있었는데요. 다양한 빵과 과일, 잼, 커피 등이 한가득 놓인 모습을 본 가수 채리나는 "제부 최고야"라며 감탄했고, 에바 포비아도 "침 줄줄"이라는 댓글로 부러움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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