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이세희, 박하나 임신 탓 눈물이별 "미안해요"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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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와 이세희가 박하나의 임신 때문에 눈물로 이별했다.
박단단(이세희 분)은 왕대란(차화연 분)에게서 조사라가 이영국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경악하며 이영국에게 "이대로 헤어지자"고 이별을 고했다.
박수철(이종원 분)은 이세련에게서 조사라가 임신해 박단단이 이영국의 집을 나갔다는 말을 전해 듣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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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와 이세희가 박하나의 임신 때문에 눈물로 이별했다.
2월 2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44회(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에서 이영국(지현우 분)과 박단단(이세희 분)은 조사라(박하나 분)에게 속았다.
조사라(박하나 분)는 이영국(지현우 분)에게 초음파 사진을 들이밀며 임신 12주차로 아이를 이영국의 집에 들어와 낳겠다고 주장했다. 조사라는 이영국의 집에 자신이 지낼 방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고, 이영국은 조사라와 병원에서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 “아이들이 혼란스러울 수 있으니 밖에서 만나자. 모든 지원 하겠다”고 양해를 구했다.
박단단(이세희 분)은 왕대란(차화연 분)에게서 조사라가 이영국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경악하며 이영국에게 “이대로 헤어지자”고 이별을 고했다. 이재니(최명빈 분)는 박단단이 또 집을 나가며 부친 이영국과 박단단의 관계를 뒤늦게 알고 분노했고, 이세찬(유준서 분)과 이세종(서우진 분)은 “선생님 없으면 안 된다”고 눈물 흘렸다.
조사라는 모친 이기자(이휘향 분)에게도 이영국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거짓말했고, 다음 날 바로 이영국의 집으로 쳐들어갔다. 이영국은 조사라가 꾀병을 부리며 쓰러지려 하자 할 수 없이 게스트룸을 내줬다. 이세련(윤진이 분)은 조사라의 임신 사실을 알고 “오빠 애 맞냐. 유전자 검사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의심했지만 왕대란은 “뻔히 들통날 거짓말을 할 여자가 어디 있냐”고 응수했다.
박수철(이종원 분)은 이세련에게서 조사라가 임신해 박단단이 이영국의 집을 나갔다는 말을 전해 듣고 분노했다. 박수철은 이영국을 찾아가 바로 멱살을 잡고 “이래서 내가 반대했던 거다”고 성냈다. 이영국은 박단단이 집으로 가지 않았다는 말에 고변호사(이루 분)를 통해 수소문했고, 고변호사는 고시원에 있던 박단단을 찾았다.
박수철이 고시원으로 가서 딸 박단단을 데려왔고, 박수철은 애나킴(이일화 분)을 찾아가 상황을 알리며 딸 박단단을 다시 미국으로 보낼 작정했다. 차건(강은탁 분)은 박대범(안우연 분)에게서 조실장이 임신해 박단단이 이영국의 집을 나왔다는 말을 듣고 경악하며 사직서를 냈다. 이영국은 고변호사와 함께 매일 술을 마시며 현실을 괴로워했다.
박단단은 이영국을 찾아가 “회장님에게 사과하고 싶어서 왔다. 정말 미안하다. 어떤 순간이 와도 믿겠다고 해놓고 그러지 못했다. 저 회장님 믿는다. 회장님은 그런 사람 아니다. 회장님 22살 때 분명 저만 좋아한다고 했다. 절대 조실장님과 그랬을 리가 없다. 이건 뭐가 잘못됐다”고 눈물 흘렸지만 이영국은 “난 나쁜 놈이고 쓰레기다. 나 같은 놈 잊고 이쪽으로 고개도 돌리지 마라”고 말했다.
박대범과 이세련은 작은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고, 그 자리에서 박단단과 이영국도 다시 만났다. 왕대란은 장미숙(임예진 분)에게 “영국이도 세련이도 이 기생충 집안 사기꾼 몸통 때문에 이렇게 됐다”며 머리채를 잡았고, 장미숙은 “누가 첩 출신 아니랄까봐”라고 맞섰다.
가족사진을 찍으려는 때 이세종이 사라져 이영국과 박단단이 찾아 나섰다. 다행히 이세종은 혼자 화장실에 갔다가 곧 돌아왔고, 이영국과 박단단은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며 단 둘이 갇혔다. 이영국은 겁먹은 박단단을 진정시키며 “미안해요”라고 속내를 털어놨고, 박단단은 “아니에요. 제가 미안해요”라며 눈물 흘렸다. (사진=KBS 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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