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 외치는 포항스틸러스 신진호·김기동 감독
김진환 기자 2022. 2. 14. 14:37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임정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2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포항스틸러스 신진호와 김기동 감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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