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子 재율, 발레 재능있어" 고슴도치 엄마, ♥최민환 반응에 서운(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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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과 율희가 아들 재율이의 교육에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영어와 발레를 함께 가르치는 재율이의 유치원에 간 최민환과 율희는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는 재율이의 모습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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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최민환과 율희가 아들 재율이의 교육에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5월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최민환과 율희가 5살 재율이의 유치원에 학부모 상담을 갔다.
영어와 발레를 함께 가르치는 재율이의 유치원에 간 최민환과 율희는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는 재율이의 모습을 지켜봤다. 율희는 “재율이가 제일 잘하는 것 같다”라고 뿌듯해 했다.
최민환, 율희 부부를 만난 유치원 원장은 “재율이가 발레 시간을 제일 좋아한다. 적극적으로 열심히 한다. 재율이가 부모님 유전자를 받아서 그런지 몰라도 에너지도 넘치고 끼도 많고 흥도 많고 가운데 서기 좋아한다. 제일 중요한 건 비주얼이 좋다”라며 “재율이는 발레 하기 너무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저희가 굉장히 욕심이 나는 친구다”라고 칭찬했다.
원장은 언제든지 재율이를 적극적으로 밀어줄 수 있다고 말하며 가족들의 노력과 지원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율희는 “재능만 있다면 뭐든 다 해보겠다. 저희도 열심히 노력해보겠다”라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반면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인 최민환은 “아직 잘한다는 느낌은 잘 모르겠다. 그냥 귀엽다”라고 말했다.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율희는 “너무 유연하다. 어쩜 이렇게 잘하지? 재능이 있다고 하는게 얼마나 좋나. 가서 보니까 재능이 확실히 느껴진다. 우리는 너무 발레를 모르니까 배워보는게 어떤가. 모든 재능을 키워주고 꺼내주려면 부모가 노력해야 한다”라고 고슴도치 같은 모습을 보였다.
최민환은 “아직은 이르다. 이제 막 다니기 시작해서 영어도 어렵고 다 적응해야 할 시기인데”라고 반응했고, 율희는 “왜 이렇게 오빠가 소극적인 것 같지?”라고 서운해 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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