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한 하루' 진구 "원작 웹툰 끝까지 못봐, 캐릭터 흉내낼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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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구, 이원근이 원작 웹툰에 대해 언급했다.
진구, 이원근은 3월 1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OCN 새 드라마 '우월한 하루'(극본 이지현/ 연출 조남형) 제작발표회에서 웹툰에서 참고한 점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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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진구, 이원근이 원작 웹툰에 대해 언급했다.
진구, 이원근은 3월 1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OCN 새 드라마 '우월한 하루'(극본 이지현/ 연출 조남형) 제작발표회에서 웹툰에서 참고한 점을 짚었다.
진구는 "초반에 참고하려고 봤는데 몰입감이 엄청나더라. 끝까지 봤더라면 캐릭터에 말린다고 할까, 저만의 개성을 못 보여드리고 캐릭터를 흉내낼 게 뻔할 것 같았다. 감독님이 끝까지 안 봐도 된다고 해서 죄송하지만 못 봤고 (웹툰) 작가님이 싱크로율에 대해 칭찬해주신 부분은 감사드린다. 다음에 더 좋은 작품으로 또 만나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반면 이원근은 "저는 옛날에 원작을 봤다. 드라마화 한다고 했을 때 내가 본 작품이 맞나 했는데 맞더라. 웹툰으로 먼저 접했다. 웹툰을 보면서 글을 보면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다. 완전히 필기를 해가면서 참고하지는 못했다. 웹툰이 가지고 있는 내용이나 캐릭터 표현에 있어서는 참고를 했다. 지금봐도 너무 재밌는 웹툰이라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우월한 하루'는 보통의 남자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옆집에 사는 연쇄살인마를 죽여야 하는, 가장 우월한 자만이 살아남는 24시간 폭주 스릴러.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OCN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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