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과 어울리는 청순한 화이트 코디 3

By. 파이베트 박서영 칼럼니스트

이제는 폭염으로 인해서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덥기 때문에
어떻게 옷을 입어야 할지도 고민인 시기!

그래서 이번에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화이트를 활용한 청수한 코디에 대해서
한 번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해보자!


청순한 퍼프 화이트 원피스 코디
출처 : 파이스타일(파이베트)

여름에 걸맞게 시원한 소재의 흰색 원피스
청순룩의 대명사인 가장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원피스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여리여리해 보이고 기장이 너무 짧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은 패션이예요.
화이트 특성상 햇살을 받거나 하면 더 화사하게 사진이 나오는 특징이 있어요.
팔과 무릎을 약간 가려주어서 하늘하늘해 보이면서도 활동하기에 좋은 원피스예요.

출처 : 파이스타일(파이베트)

흰색은 확실히 여러 색들과도 조합을 잘 이룹니다.
이제 휴가 많이 가실텐데 바캉스 룩으로도 찰떡이예요.
햇살을 받으면서 인생샷 찍어보자구요.

또 앞쪽과 뒷쪽에 자수와 레이스로 포인트가 있어서 여성스러움을 더해줍니다.
또 너무 어깨 쪽이 아닌 팔 부분에 퍼프가 있어서 과하지 않은 느낌이예요.

출처 : 파이스타일(파이베트)

여름이라 푸르고 꽃이 피는 계절에 더욱 상큼해 보입니다.
또 가슴 아래 부분에 밴딩 처리가 되어 있어서 더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출처 : 파이스타일(파이베트)

선글라스와 매칭을 해도 잘 어울리고 끝단에 레이스 처리가 되어 있어서
더욱 청순해 보이면서도 예뻐 보이는 원피스입니다.


여성스러운 화이트 셔링 퍼프 블라우스
출처 : 파이스타일(파이베트)

어깨의 각을 살려주면서도 청순해 보이는 화이트 셔링 퍼프 블라우스예요.
특히 브이넥으로 되어 있어서 답답해 보이지 않고 여름에도 시원해보여요.
파진 옷은 목을 더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도 있어요.

화이트 블라우스와 파스텔톤 치마랑 매칭해도 화사해 보이더라구요.
몸에 많이 붙지 않은 스타일이라
편하게 입으실 수 있고 치마랑 바지 모두 잘 어울립니다.

출처 : 파이스타일(파이베트)

셔링이 전체적으로 있어서 매우 날씬해 보이는 것도 장점입니다
저도 어깨가 넓은 편이라 과한 파워 퍼프는
부담스러운데 이 블라우스는 적당한 퍼프예요.
밋밋한 티셔츠는 싫고 어느 정도 화사한 블라우스를 찾고 계신 분들께 찰떡입니다.
길이도 적당해서 저는 블라우스를 밖으로 빼서
입기도 하고 안으로 넣어서 입기도 합니다.

출처 : 파이스타일(파이베트)

이번에는 핑크색 반바지랑 매치해 보았습니다.
하늘색 치마랑도 잘 어울렸는데 핑크색이랑도 좋은 조합이었어요.

출처 : 파이스타일(파이베트)

저는 개인적으로 흰색과 파스텔톤 옷을 좋아하는데
두 개를 매치하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여름의 특권, 화이트진
출처 : 파이스타일(파이베트)

이번에 소개해드릴 의상은 여름에 즐겨 입을 수 있는 화이트진이예요.
화이트진은 확실히 여름에만 자주 입게 되는 옷이예요.
이 바지 같은 경우에는 오스트리아에 여행 갔을 때
구매했던 거라 더 애정이 가는 것 같아요.
제가 키가 커서 딱히 수선하지 않아도 몸에 잘 맞았답니다.
특히 휴가 갔을 때도 편하게 입을 수 있었습니다.

출처 : 파이스타일(파이베트)

핏 되는 화이트진이기 때문에 위에는 헐렁한 옷을 입어도 편해 보이면서도
멋스러운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위아래 모두 헐렁하면 신경 안 쓴 것 같지만 이렇게 핏 되는 화이트진은
몸매 라인을 부각시켜서 더 예뻐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어요.

출처 : 파이스타일(파이베트)

또 약간의 발목이 보이기 때문에 더 트렌디해 보인답니다.
발목을 모두 덮고 있으면 더워보이고 끝단이 더러워질 염려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여름에는 이렇게 긴바지여도 약간 짧아보이는게 예쁜 것 같아요.

출처 : 파이스타일(파이베트)

저는 샌들과 매칭했는데 흰색 스니커즈와 같이 매칭해도 좋답니다.

여름철과 너무 찰떡인 화이트 옷들로
예쁘게 코디를 해서 인생샷을 남겨보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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