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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년 만에 드디어 임신 소식 전한 연예인 커플

조회수 2022. 3. 4. 15: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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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원중, 곽지영 부부는 7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두 사람은 최근 결혼 4년 만에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음을 알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김원중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아빠 #네번째식구"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뱃속 아기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내 곽지영 역시 SNS를 통해 "엄마 #환영해 #네번째식구"라는 글로 임신 사실과 함께 기쁜 마음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과거 예능 프로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서로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는데요.

2010년 인어공주를 주제로 한 화보 촬영 현장에서 곽지영을 처음 만났다고 전한 김원중은 “촬영 쉬는 시간에 다른 모델들은 휴대폰을 하거나 자는데, 곽지영은 책을 열어서 공부하고 있더라”며 “이 여자는 다르다. 적어도 내 기준을 넘은 지성인이다.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이어 “화보 촬영장에서 사진을 찍어주다 카메라 뷰파인더로 곽지영이 있는 쪽을 보는데 빛이 퍼지더라. 그때 마음속으로 ‘이 여자다. 어떻게든 연애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때부터 집에 가기 전 항상 곽지영의 동네로 가서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계속 두드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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