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원 "금수저 아닌 괴수저, 가족들 전부 괴담 사연 있어"(심야괴담회)

서유나 2022. 3. 4.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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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이 괴수저를 자랑했다.

강혜원은 물론 강혜원의 어머니도 괴담을 좋아하는 '심야괴담회'의 애청자라는 것.

이에 강혜원은 "저희 가족들이 전부 겪은 사연이 하나씩 있다"며 남다른 괴수저 피를 자랑, 또 "저희 엄마와 제가 '심야괴담회' 메이트다. 사실 엄마가 먼저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무섭다고 같이 보자고 해서 시작하게 됐다. 지금은 제가 더 광팬이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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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강혜원이 괴수저를 자랑했다.

3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심야괴담회' 45회에서는 작곡가 윤상,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이 괴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 강혜원은 윤박과 함께 김구라가 강력 추천한 인물 중 한 사람이었다. 김구라는 강혜원이 "지난 번 촬영할 때 이 프로를 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다고 나가고 싶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김숙은 "이분 금수저가 아닌 괴수저"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강혜원은 물론 강혜원의 어머니도 괴담을 좋아하는 '심야괴담회'의 애청자라는 것.

이에 강혜원은 "저희 가족들이 전부 겪은 사연이 하나씩 있다"며 남다른 괴수저 피를 자랑, 또 "저희 엄마와 제가 '심야괴담회' 메이트다. 사실 엄마가 먼저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무섭다고 같이 보자고 해서 시작하게 됐다. 지금은 제가 더 광팬이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심야괴담회'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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