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로드FC 데뷔 <파이트클럽> 이길수, 복싱 정점에 이어 로드FC 정점에 도전

박순경 2022. 1. 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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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클럽> 에 출연한 2번 참가자 이길수(24, FREE)가 로드FC 데뷔전을 치른다.

10년간 복싱을 한 복서에서 이제는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 18일 아프리카TV-로드FC 리그 (ARC 007)에서 레슬러인 손지훈과 대결한다.

한편 이길수가 출전하는 아프리카TV-로드FC 리그 (ARC 007)은 18일 오후 6시에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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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클럽>에 출연한 2번 참가자 이길수(24, FREE)가 로드FC 데뷔전을 치른다. 10년간 복싱을 한 복서에서 이제는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 18일 아프리카TV-로드FC 리그 (ARC 007)에서 레슬러인 손지훈과 대결한다. <파이트클럽>에서 치른 두 파이터의 대결은 손지훈의 승리로 끝났지만, 이길수는 이전보다 업그레이드 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길수는 카운트다운을 통해 직접 로드FC 데뷔전을 치르는 심정을 전했다.

다음은 이길수가 직접 작성한 카운트다운이다.

안녕하세요 로드FC 신인 파이터 이길수입니다.

이제 시합이 일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컨디션 관리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파이트클럽으로 인해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점은 많지만 지금 다 보완 중이며 업그레이드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합이 데뷔 전인 만큼 멋있는 경기로 보답 드리겠습니다. 긴장감, 부담감 없으며 ‘이겨야 된다’는 마음밖에 없습니다. ‘이걸 넘지 못하면 아무것도 안 된다’는 생각에 간절히 이길 마음뿐입니다.

여태 복싱만 10년 해왔습니다. 종합격투기라는 종목을 접해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하며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복싱에서 정점을 찍어봤으니 MMA도 정점을 찍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1월 18일 ARC 007 대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한편 이길수가 출전하는 아프리카TV-로드FC 리그 (ARC 007)은 18일 오후 6시에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ROAD FC 이길수]

[ARC 007 / 2022년 1월 18일 오후 6시 아프리카TV 생중계]

[무제한급 설영호 VS 우치하 송]

[무제한급 배동현 VS 정호연]

[-63kg 계약체중 손지훈 VS 이길수]

[-75kg 계약체중 이성원 VS 이준모]

[-70kg 라이트급 최지운 VS 권민우]

[-70kg 라이트급 김의종 VS 세르게이 림]

[-68kg 계약체중 이정현 VS 김진국]

[-61.5kg 밴텀급 이신우 VS 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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