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면, 눈밑지방제거 후 180도 달라진 근황 "죽다 살아나"(고두심이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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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이 좋아서' 박상면이 눈 밑 지방을 제거한 후에 180도 다른 얼굴을 공개했다.
4월 17일 방송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서 고두심은 철원 한탄강에서 후배 배우 박상면을 만났다.
박상면은 고두심의 건강 상태를 물었고 고두심은 "손가락이 조금. 관절이랄까. 마디마디가 쑤신다"고 말했다.
고두심은 "나 그런 거 잘 아는데 전혀 모르겠다. 하길 잘했다"고 칭찬했고 박상면은 "시술하고 처음 TV에 나오는 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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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고두심이 좋아서' 박상면이 눈 밑 지방을 제거한 후에 180도 다른 얼굴을 공개했다.
4월 17일 방송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서 고두심은 철원 한탄강에서 후배 배우 박상면을 만났다.
박상면은 고두심의 건강 상태를 물었고 고두심은 "손가락이 조금. 관절이랄까. 마디마디가 쑤신다"고 말했다. 이어 "상면 씨는 한창 말랐던데 얼굴 좋아졌다. 얼굴에 살이 좀 붙어야 박상면이다. 너무 마르지 말라"고 덧붙였다.
카메라가 돌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박상면은 "저 젊어졌잖아요. 눈 아래 위로 시술했어요. 죽다 살아났어요"라고 수술 사실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원래 눈 밑 지방 때문에 다 늙었다고 했는데 그걸 없앴다. 그래서 젊어졌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고두심은 "나 그런 거 잘 아는데 전혀 모르겠다. 하길 잘했다"고 칭찬했고 박상면은 "시술하고 처음 TV에 나오는 거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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