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황의조, 새해 첫 열애설 주인공.."지난해 11월 연인 발전"

심언경 기자 2022. 1. 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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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민(왼쪽), 황의조.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티아라 효민(33), 축구선수 황의조(30)가 2022년 첫 번째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3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효민과 황의조는 지난해 11월 연인 사이로 발전해 장거리 연애 중이다. 효민이 프랑스 프로축구 지롱댕 보르도에서 뛰고 있는 황의조를 보기 위해 유럽과 한국을 오가고 있다.

인터넷 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효민과 황의조가 지난 연말을 스위스에서 함께 보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스위스 바젤의 한 호텔 앞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황의조와 효민은 연상연하다. 하지만 친구 같은 연인처럼 지낸다"는 이들 측근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이후 '보핍보핍' '너 때문에 미쳐' '왜 이러니' '롤리폴리'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1월 지연, 은정, 큐리와 새 앨범 '리:티아라'로 4년 만에 컴백해 화제를 모았다.

황의조는 2013년 성남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했고, 감바 오사카를 거쳐 보르도로 이적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20 도쿄올림픽 등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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