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동대문 DDP서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전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구찌의 창의적인 비전을 기념하는 몰입형 멀티미디어 전시를 내달 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 박물관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절대적 전형' 전시는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선보인 지난 6년간의 캠페인을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재해석한 전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시 3월 4~27일까지..'네이버 예약' 무료 예약 가능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구찌의 창의적인 비전을 기념하는 몰입형 멀티미디어 전시를 내달 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 박물관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에서는 파리부터 로스앤젤레스, 음악 장르 노던 소울부터 프랑스68 혁명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대해 탐구하는 만화경처럼 변화무쌍한 미켈레의 비전을 만나볼 수 있다. 신화 속 방주 건설자, 은하계 탐험가, 말, 무용수, 천사, 외계인 등 다채로운 영감의 원천과 구찌의 캠페인을 통해서 반향을 일으켜 온 음악, 예술, 여행, 대중문화의 요소들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다.
전시의 큐레이터를 맡은 미켈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함께 한 지난 6년 간의 여정에 사람들을 초대해 상상과 이야기의 세계를 걸으며 예상치 못한 반짝이는 순간들을 함께 넘나드는 것이 흥미롭다고 생각했다”며 “내 상상으로의 여정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캠페인처럼 감정의 놀이터를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배움터 2층, 디자인 박물관에서 내달 4일부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날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전시 관람 예약이 가능하다. 또 구찌의 디지털 트렌드에 발맞춰 온라인 버추얼 투어를 통해서도 관람할 수 있다.
백주아 (juabae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英교수가 본 윤석열 ‘구둣발 민폐’…“공무 결격사유”
- “한국인으로서 중국에 죄송” 사과 글… 어라, 누가 썼나 봤더니
- 허경영 재산, 72억→264억 1년 새 3배 이상 폭증 '왜?'
- 안현수 아내, 국적 루머에 "러시아 귀화? 내 국적 대한민국"
- 대선 후보 재산 공개…이재명 32억·윤석열 77억·안철수 1979억
- 박종환 전 감독 "지인에게 전 재산 사기당해… 극단적인 생각도"
- “핸드폰 먹통된 뒤 코인 증발”…신종 해킹 주의보
- 文정부 출범 후 취업자 55만명 증가?…실제론 209만명 증발
- 안철수가 쏘아올린 '단일화'…대선 최대 뇌관 '부상'
- 2년 부으면 이자가 10%…주식 팔아 은행 달려가는 MZ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