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판 삼아 EPL로'.. 아이다라, 뉴캐슬행 고려?

양승현 기자 2022. 1. 14. 17: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마두 아이다라(라이프치히)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

이번 이적시장서 키에런 트리피어와 크리스 우드를 영입한 뉴캐슬은 이제 아이다라를 영입 1순위로 지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은 아이다라 영입을 위해 연봉 포함 8000만파운드(약 1304억원)까지 제안할 의향이 있다.

뉴캐슬은 아이다라 이적을 위해 4000만파운드(약 652억파운드)를 라이프치히에 제안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4일(한국시각) 아마두 아이다라(라이프치히·사진)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로이터
아마두 아이다라(라이프치히)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4일(한국시각) "아이다라는 뉴캐슬을 발판으로 삼을까 고민하고 있다"며 "아이다라는 뉴캐슬이 현재 가장 필요로 하는 선수"라고 전했다.

이번 이적시장서 키에런 트리피어와 크리스 우드를 영입한 뉴캐슬은 이제 아이다라를 영입 1순위로 지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은 아이다라 영입을 위해 연봉 포함 8000만파운드(약 1304억원)까지 제안할 의향이 있다. 아이다라는 주급 16만파운드(약 2억6100만원)를 요구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아이다라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만 맨유는 아이다라에게 바이아웃(3300만파운드·약 538억원)이 적용되는 2021-22시즌 말까지 기다릴 예정이다. 뉴캐슬은 그 이전에 아이다라를 영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캐슬은 아이다라 이적을 위해 4000만파운드(약 652억파운드)를 라이프치히에 제안할 예정이다.

뉴캐슬은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서 19경기 1승8무10패(승점 11점)로 강등권인 19위다. 아이다라는 지난 2019년 잘츠부르크에서 라이프치히로 이적했다. 아이다라는 라이프치히에서 101경기 10골6도움을 올리고 있다.

양승현 기자 mickeyan99@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