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이영지, 속옷 화보 직찍은 더 장난 아냐..MZ세대 최고 핫걸

서유나 2022. 1. 2.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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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이영지가 보디 프로필 촬영 현장의 직찍 사진을 공개했다.

이영지는 1월 2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보디 프로필 촬영 결과물과 함께 직찍 사진과 동영상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 속 이영지는 속옷만 입은 채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몇등신인지 짐작도 못할 정도로 긴 다리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복근이 직찍 속 더욱 현실감 있고 생생하게 보여져 감탄을 자아낸다.

이영지는 "각 나라별 체중계 8개 정도 부숴가며 이뤄낸 결과입니다. 남사스러워도 부디 오늘은 눈 감아주십쇼. 나트륨, 혈당 떨어져서 인성논란 날 뻔한 거 간신히 넘겼답니다"라고 덧붙이며 오직 노력으로 일군 결과임을 강조했다. 파격적인 변신에 대한 넉살 좋은 양해 부탁은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코드 쿤스트는 "영지야 아버지 마음 찢어진다"는 반응을 보였고, 이영지는 이에 "통촉하여 주시옵소서"라고 답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마네킹 같아요", "진짜 비율 미쳤나봐. 고생 많았어요", "영지 최고의 핫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지는 다이어트로 13㎏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최근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보디 프로필 촬영을 마쳤다. (사진=이영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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