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한선화X정은지X이선빈, 진상 술꾼 연기 "X나"

이민지 2022. 1. 9.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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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정은지, 이선빈이 술꾼 모드를 보였다.

1월 8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시즌2'에서 '술꾼도시여자들' 주역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가 '술에 도른 여자들' 코너를 선보였다.

남다른 미모로 남성들의 시선을 받으며 술집에 들어선 세 사람은 거친 언변을 자랑해 시작부터 웃음을 선사했다.

술을 더 마신 후에는 "너희는 아직도 나이 처먹고 이러고 있냐"는 동창의 말에 버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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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한선화, 정은지, 이선빈이 술꾼 모드를 보였다.

1월 8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시즌2'에서 '술꾼도시여자들' 주역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가 '술에 도른 여자들' 코너를 선보였다.

남다른 미모로 남성들의 시선을 받으며 술집에 들어선 세 사람은 거친 언변을 자랑해 시작부터 웃음을 선사했다.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의 교회 여신'이라는 이선빈은 "오늘 날씨 X나 춥네"라고 말했다. 동창회에 나오는 누군가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자 한선화는 "걔 옛날에 선빈이랑 대가리 잡고 싸운 X 아니냐"라고 버럭했다.

정작 동창들이 등장하자 "어머 이게 누구야"라며 격하게 동창들을 반기는 가식을 능청스럽게 보였다. 명품을 두르고 온 동창의 패션을 칭찬하면고 청첩장을 꺼내는 동창에게 축하를 건네면서도 속에서는 분노를 드러냈다.

세 사람은 취기가 오르자 잘생긴 아르바이트생이 귀엽고 애교 많은 여자를 좋아한다는 말에 혀 짧은 소리를 하며 애교 배틀을 펼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술을 더 마신 후에는 "너희는 아직도 나이 처먹고 이러고 있냐"는 동창의 말에 버럭했다. 특히 정은지는 "내가 다시 너네 보러 동창회에 오면 그땐 내가 진짜 개X발 X친 X이다. X까지마"라며 욕설을 내뱉었다. 술배틀이 시작돼 만취한 후에는 싸우던 모두가 뒤엉켜 끌어안고 눈물 흘렸고 이내 바닥에 드러누워 주정하고 춤을 추고 경찰에게 단소를 휘두르며 진상 면모를 보였다.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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