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이슈] "韓 디자이너 의상+다이아 목걸이"..칸영화제 빛낸 아이유의 OO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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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 씨가 칸영화제 일정을 소화하며 적재적소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 씨는 지난 24일 칸영화제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한편 칸 영화제 공식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아이유 씨는 '브로커' 출연진들과 함께 오늘(30일) 오후 입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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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 씨가 칸영화제 일정을 소화하며 적재적소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다 성숙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강조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마음껏 뽐냈다.
아이유 씨는 지난 24일 칸영화제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영화 '브로커'가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돼 현지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작품을 함께 한 배우 송강호 씨, 강동원 씨, 이주영 씨와 함께 출국한 것.
아이유 씨는 공항에서부터 멋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셔츠에 스커트, 베이지색 베스트를 입고 로퍼를 매치, 편안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의 공항패션을 완성한 것.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G사의 제품을 현명하게 스타일링했다.
레드카펫에서는 극강의 고혹미를 뽐냈다. 쉬폰 소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것. 실버 색상의 드레스 덕분에 아이유 씨의 잡티 하나 없는 고운 피부가 더욱 빛나 보였다. 여기에 다이아 목걸이와 귀걸이를 매치, 아름다운 '칸의 여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폐막식 레드카펫에서는 자신이 엠버서더로 있는 G사의 의상을 선택했다. 세이즈 그린컬러의 가운을 착용했는데, 소매 부분의 레이스 꽃잎 디테일과 크리스털이 수놓아진 스커트로 극강의 화려함을 뽐내기 충분했다.
한국 취재진과의 라운드 인터뷰에는 하늘색의 재킷을, '브로커' 포토콜 행사에는 화이트 재킷과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 두 의상과 레드카펫 데뷔 때 입은 실버 드레스 모두 국내 디자이너의 제품으로 의미를 더했다.
한편 칸 영화제 공식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아이유 씨는 '브로커' 출연진들과 함께 오늘(30일) 오후 입국한다. '브로커'는 오는 6월 8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출처 = OSEN/AP]
YTN star 강내리 (nrk@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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