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2022] '형광나방' 소트니코바, 베이징 1위 안나에 "챔피언클럽에 온 것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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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석연찮은 판정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러시아의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안나 셰르바코바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소트니코바는 소치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해 점프를 한 뒤 두 발로 착지하는 등 불안한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올림픽 디펜딩 챔피언인 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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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석연찮은 판정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러시아의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안나 셰르바코바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18일(현지시각) 소트니코바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안나를 향해 “올림픽 챔피언 클럽에 온 것을 환영해”라고 글을 남겼다. 그는 은메달을 획득한 러시아의 알렉산드라 트루소바에게도 “금메달을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도핑 의혹을 받고 있는 러시아의 카밀라 발리예바를 옹호하기도 했다. 소트니코바는 “발리예바는 어떤 상황에서도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라며 “너는 우리의 영웅이다”라고 밝혔다.
소트니코바는 소치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해 점프를 한 뒤 두 발로 착지하는 등 불안한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올림픽 디펜딩 챔피언인 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러나 소트니코바는 올림픽 이후 기량이 크게 떨어졌으며, 결국 2018년에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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