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만 구독자' 이슈 유튜버 "한달 60개..월수입 평균 2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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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강사 출신 유튜버 성제준이 한달 수입을 공개했다.
성제준은 방송에서 이슈 유튜버로서 콘텐츠 제작 과정과 월 평균 수입 등을 공개했다.
성제준은 월 평균 60개 정도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성제준은 정치, 사회, 연예 등 다양한 이슈를 콘텐츠화하는 유튜버로, 14일 기준 구독자 72만여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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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강사 출신 유튜버 성제준이 한달 수입을 공개했다.
성제준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사이버 렉카, 쩐과 혐오의 전쟁'이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성제준은 방송에서 이슈 유튜버로서 콘텐츠 제작 과정과 월 평균 수입 등을 공개했다.


성제준은 "주제를 정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영상을 찍는다. 편집까지 다 하면 영상 2개를 만드는 데 4시간에서 5시간 정도 걸린다"며 영상을 직접 편집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월 평균 수입에 대해서는 "추상적으로 평균을 내면 월에 2000만, 3000만원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성제준은 월 평균 60개 정도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평균 조회 수는 20만~50만회다. 영상 당 50만원의 수입을 내고 있는 셈이다.
성제준은 유튜브에 대해 "빠르게 시작할 수 있고 수익을 낼 수 있는 반면, 많은 부작용이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성제준은 정치, 사회, 연예 등 다양한 이슈를 콘텐츠화하는 유튜버로, 14일 기준 구독자 72만여명을 보유하고 있다. 초창기에는 '성제준의 책 읽는 서재'라는 도서 리뷰 콘텐츠를 주로 찍었지만, 제주 4.3 사건과 관련해 설민석의 견해를 비판하는 영상이 크게 인기를 얻으면서 아예 이슈 유튜버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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