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전국 건설현장점검 실시 "품질로 신뢰 다진다"

최용준 2022. 6. 2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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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동부건설은 지난 17일 전국 각 지역에 위치한 토목·건축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매월 셋째주 금요일을 '품질점검의 날'로 정하고 현장을 관리 중이다.

특히 센트레빌 아파트 현장을 대상으로도 품질점검이 이뤄진다. 이번 대상 현장은 △인천검단AA-22 △용인 마북 △여주 교동 △이천 안흥동 △인천 소래지구 오피스텔 △부산 재송역 오피스텔 등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차별화된 혁신을 이끌어 온 아파트 시공 경쟁력을 기반으로 품질로 인정받는 신뢰의 아파트 브랜드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장 품질점검은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철저한 관리로 품질경영을 실천하고자 하는 동부건설의 의지가 담겨있다. 본사와 현장 간 교류를 통해 원활한 소통체계를 만들어 커뮤니케이션 부재에 따른 실수를 사전에 방지한다는 취지다. 품질점검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철저히 실시하고, 각 사례는 본사 및 현장에 공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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