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02년 첫 KS 우승' 올드 유니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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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02년 처음으로 한국시리즈를 우승했을 당시 올드 유니폼을 출시했다.
삼성은 1일 "새로운 올드 유니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이 기간 동안 해당 유니폼을 입고 2002년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시작으로 2005년과 2006년까지 총 3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했다.
삼성 선수단은 올해 롯데 자이언츠와의 클래식시리즈에서 새로운 올드 유니폼을 착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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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02년 처음으로 한국시리즈를 우승했을 당시 올드 유니폼을 출시했다.
삼성은 1일 "새로운 올드 유니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올드 유니폼은 1995시즌부터 2007시즌까지 착용했던 줄무늬 유니폼이다. 삼성은 이 기간 동안 해당 유니폼을 입고 2002년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시작으로 2005년과 2006년까지 총 3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했다. 당시에는 티셔츠형 유니폼이었지만 이번에는 트렌드를 반영해 단추형 유니폼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삼성 선수단은 올해 롯데 자이언츠와의 클래식시리즈에서 새로운 올드 유니폼을 착용할 계획이다. 올해 클래식시리즈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먼저 시작된 후,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유니폼 판매는 5월 2일부터 온라인과 라이온즈 파크 매장에서 동시에 시작된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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