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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재결합 성공하고 곧 엄마 된다는 여자 연예인

조회수 2022. 2. 17. 17:0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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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걸그룹 `슈가`의 멤버로 데뷔한 가수 겸 배우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황정음은 지난 2020년 9월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으나, 이후 2021년 7월 재결합 소식에 이어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지난 15일 김우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황정음, 오윤아와 함께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20년 지기 우정인 세 사람의 훈훈한 우정을 인증한 가운데 황정음의 만삭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또한 김우리는 둘째 출산을 앞둔 황정음에 대해 "음이는 2주 후면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황정음은 SNS에 D라인을 가려주는 오버 사이즈 의상을 입고 외출한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기도 했는데요. 이어 그녀는 한 명품샵에서 임부복을 입고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황정음은 남편 이영돈과 데이트를 즐겼던 사진도 공개하며 더욱 돈독해진 부부의 모습으로 돌아와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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