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윤민정, SNS 비공개 전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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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윤민정(32)이 갑자기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윤민정은 200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준회원(세미프로)으로 입회했다.
작년에는 골프방송에서 골프장을 소개하며 라운드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나흘 전까지도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라운드 사진 등을 올리며 활발하게 활동을 해온 윤민정은 26일 갑자기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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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정은 200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준회원(세미프로)으로 입회했다. 1부와 2부 투어 등의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정회원 자격은 획득하지 못했다.
KLPGA 회원은 약 2800여명으로 이 가운데 정회원 약 1470명, 준회원 1060여명이다.
윤민정은 대회 출전 경험은 없지만 방송과 SNS, 유튜브 활동을 하며 인지도를 높여왔다.
투어를 뛴 경험이 전무하다. 그러나 다양한 미디어 활동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어만 3만명 이상을 확보할 정도로 골퍼들의 관심을 받았다.
작년에는 골프방송에서 골프장을 소개하며 라운드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나흘 전까지도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라운드 사진 등을 올리며 활발하게 활동을 해온 윤민정은 26일 갑자기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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