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마켓워치]메테우스운용, 주복 신축사업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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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우스자산운용은 첫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한지 1개월만에 주상복합 신축사업 투자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메테우스자산운용의 이익참가부사채를 통한 투자뿐만 아니라 업무협약을 맺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IBK가 금융주관을 담당할 예정이다.
메테우스자산운용은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다양한 투자전략을 통해 부동산블라인드펀드 중 올해 최고의 수익률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메테우스자산운용은 제2·3호 블라인드펀드 설정을 위해 투자자 유치 및 제반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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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메테우스자산운용은 첫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한지 1개월만에 주상복합 신축사업 투자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메테우스자산운용의 이익참가부사채를 통한 투자뿐만 아니라 업무협약을 맺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IBK가 금융주관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한 메테우스자산운용은 추후 PFV를 설립하여 본 개발사업권을 인수하는 계획도 검토중이다.
메테우스자산운용은 지난 2018년 설립 후 대출형 펀드 및 다양한 실물형, 개발형 부동산펀드를 운용해오면서 부동산금융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올해 2월 현대엔지니어링, IBK투자증권 등과 협약을 맺고 첫 블라인드펀드를 출범했다. 이번 투자가 안정적으로 결실을 맺으면 연수익률 35%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테우스자산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다양한 이슈로 인해 개발사업의 지분 및 실물투자가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다양한 투자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이번 투자가 이익참가부사채 인수를 통해 이루어진 점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메테우스자산운용은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다양한 투자전략을 통해 부동산블라인드펀드 중 올해 최고의 수익률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투자자들에게 최고의 성과를 안기고자 적극적인 투자전략을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메테우스자산운용은 제2·3호 블라인드펀드 설정을 위해 투자자 유치 및 제반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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