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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독이 직접 찾아가 주연으로 캐스팅 하려 했다는 여자 아이돌

조회수 2022. 5. 1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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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의 영화 <곡성>은 2016년 개봉 당시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를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는 등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요.

또한 “뭣이 중헌디?”, “절대 현혹되지 마소” 등 여러 명대사는 지금까지도 여러 방송에 언급되며 대한민국 대표 공포 스릴러 영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당시 배우 천우희가 맡았던 <곡성>의 ‘무명’ 역은 가수 현아에게 먼저 제안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과거 한 방송에서 영화 <곡성>에 캐스팅된 적이 있다고 밝힌 현아는 “나홍진 감독님이 직접 저에게 찾아와 <곡성> 참여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저도 캐스팅 이유가 궁금했다. 그랬더니 무대 위 제 에너지를 보고 새로운 모습을 끌어내 주고 싶다고 말씀하셨고 절 그렇게 봐주신 것 자체가 감사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현아는 “감히 제가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이다. 제가 겁이 많은 것도 있고, 무대에 대한 욕심이 많다. 저는 지금 연기에 대한 뜻이 없다”라며 결국 그 제안을 거절했는데요.

이후에도 “연기에 뛰어들지 않은 것을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라며 당당히 자신의 소신을 밝히기도 한 현아는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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