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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기념해 물도 안 먹고 23kg 감량 해 화제인 연예인

조회수 2022. 4. 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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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생 김빈우는 지난 2015년 2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가 있습니다.  둘째 임신 중 몸무게가 75kg까지 급증하자 바디 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악착같이 다이어트해 체중 감량에 성공 했습니다.

40세에 무언가 기념할 만한 이벤트를 남기겠다는 것도 한 몫했죠. 슈퍼모델 출신이라 길고 가능 팔 다리와 몸매는 점차 없어져서 다시 예전 모습을 되찾겠다는 의지였건 겁니다.

그렇게 23kg 빼고 52kg까지 갔다가 현재는 54kg을 유지중이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대해 마지노선을 두고 있다고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몸무게를 감량하며 결혼 전 리즈시절 모습을 선보인 배우 김빈우는 복근 자신감을 드러내며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김빈우의 다이어트는 혹독 했고 함께 했습니다. 5개월간 식단과 운동 영상 등 과정을 꾸준히 기록했고 SNS에 공유하기도 했는데요.  2주 동안 쌀 한 톨 먹지 않았다면서 SNS에 "물 한 잔도 제대로 못 마셨는데 어떻게 저런 에너지가 나왔는지 모르겠고"라는 글을 게재 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촬영 당일 콜라를 부여잡고 우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많은 여성들이 자극 받았다는 후문입니다.

현재 김빈우는 연기 활동은 잠시 쉬고 육아에 전념하며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중입니다.  한편,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이어트 식단부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특급 운동법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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