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보엘리 시대'..첼시, 22-23시즌 화끈한 베스트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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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보엘리의 시대가 열렸다.
첼시의 다음 시즌 베스트 라인업은 어떨까.
영국 '더 선'은 25일(한국시간) 첼시가 2022-23시즌 새롭게 계획하고 있는 베스트 라인업을 구상했다.
천문학적인 자금을 보유한 구단주가 들어서면서 다음 시즌 첼시의 라인업에 변화를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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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규학]
토드 보엘리의 시대가 열렸다. 첼시의 다음 시즌 베스트 라인업은 어떨까.
영국 ‘더 선’은 25일(한국시간) 첼시가 2022-23시즌 새롭게 계획하고 있는 베스트 라인업을 구상했다. 구단주가 바뀐 첫 시즌이기 때문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첼시는 다사다난한 시즌을 보냈다.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고 더욱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야만 했다. 게다가 부상자들이 속출하면서 정상적으로 팀을 운영하기 버거웠다.
경기 외적으로도 소란스러웠다. 첼시의 구단주였던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영국 정부로부터 제재를 받으면서 구단을 매각했다. 이후 새로운 구단주인 보엘리가 들어서면서 조금씩 안정을 되찾고 있다.
보엘리는 무려 42억 5,000만 파운드(약 6조 7,500억 원)의 금액으로 첼시를 인수했다. 천문학적인 자금을 보유한 구단주가 들어서면서 다음 시즌 첼시의 라인업에 변화를 기대하게 했다. 보엘리는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이적료로 2억 파운드(약 3,179억 원)의 이적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매체는 첼시의 새로운 시즌 라인업을 예상했다. 라인업은 3-4-3이었다. 최전방에는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 카이 하베르츠, 메이슨 마운트다. 새로운 얼굴은 스털링이다. 스털링은 현재 맨시티와 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이적설이 돌고 있다. 첼시는 티모 베르너, 하킴 지예흐, 크리스티안 풀리식이 떠날 가능성이 남아있다.
미드필더 자원은 벤 칠웰, 오렐리엥 추아메니(AS 모나코), 마테오 코바치치, 리스 제임스가 출격했다. 먼저 장기간 부상에서 돌아온 칠웰이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현재 프랑스 무대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펼치고 있는 추아메니도 포함됐다.
3백은 요스코 그바르디올(RB 라이프치히), 티아고 실바, 쥘 쿤데(세비야)가 나섰다. 그바르디올과 쿤데는 첼시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수비수다. 첼시는 안드레스 크리스텐센, 안토니오 뤼디거,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의 공백을 메울 자원이 필요하다.
이외에도 아드리앙 라비오(유벤투스), 파우 토레스(비야레알)도 영입 리스트에 포함됐다. 첼시는 이 선수들을 매력적인 옵션으로 여기고 있다.

사진=더 선
이규학 기자 coygluz1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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