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15살 키 178cm 둘째 子 공개 "골프 배운지 3개월만 경기 참가"(피는 못속여)[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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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이 골프 신동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3월 21일 방송된 채널A '슈퍼DNA 피는 못 속여'에서는 임창정과 둘째 아들 임준성 일상이 그려졌다.
임창정 둘째 아들 임준성은 "골프 선수를 꿈꾸고 있다. 지금까지 한 운동 중에 제일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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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가수 임창정이 골프 신동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3월 21일 방송된 채널A '슈퍼DNA 피는 못 속여'에서는 임창정과 둘째 아들 임준성 일상이 그려졌다.
임창정 둘째 아들 임준성은 "골프 선수를 꿈꾸고 있다. 지금까지 한 운동 중에 제일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임준성 코치 조효상 프로는 "준성이가 골프를 시작한 지 1년밖에 안 됐는데 중학교 평균 비거리가 210-220m인데 준성이는 250m로 또래보다 많이 나간다"고 전했다.
임창정은 "준성이를 골프 선수 시키고 싶은데 제자리에서 스윙만 하는 게 재미없다. 그래서 야구를 먼저 시켰는데 잘한 것 같다. 스윙을 정말 잘하더라. 배운지 3개월 만에 시합에 나갔다. 운동은 다 잘한다"고 자랑하며 "노래는 못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동생을 보던 형 임준우는 "진짜 못친다"며 독설을 날렸다. VCR을 본 MC들은 "왜 이렇게 다 키가 크냐"라고 깜짝 놀랐고, 임창정은 "첫째가 186㎝ 정도고, 둘째가 178㎝ 정도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채널A '슈퍼DNA 피는 못 속여'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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