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24번째 생일 "나이? 아직 신경 안 써..축하 감사" [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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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가 생일을 맞이해 팬들과 소통했다.
트와이스 쯔위가 14일 오후 V라이브를 통해 24번째 생일 기념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쯔위는 "오늘 많은 분들의 생일 축하를 받았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사실 올해 생일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기분을 다시 느낀 것 같다"는 쯔위는 "원래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지만, 특히 생일 때마다 더 많은 축복과 생일축하 광고 등이 여기저기 보여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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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은정 기자] 쯔위가 생일을 맞이해 팬들과 소통했다.
트와이스 쯔위가 14일 오후 V라이브를 통해 24번째 생일 기념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쯔위는 "오늘 많은 분들의 생일 축하를 받았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사실 올해 생일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기분을 다시 느낀 것 같다"는 쯔위는 "원래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지만, 특히 생일 때마다 더 많은 축복과 생일축하 광고 등이 여기저기 보여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준비된 귀여운 케이크에 꽂힌 초를 불고난 후 쯔위는 "소원은 말하지 않겠다"며 차분하게 손을 모으고 기도하듯 소원을 빌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원스(팬)들이 준비해준 생일 카페, 버스정류장 광고 등에서 인증샷을 남겼다고 밝히며 "정말 감사하고 감동스러웠다"고 다시 한번 인사했다.
올해 24살이 된 쯔위는 "아직은 나이를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면서 "거꾸로 42살이 되면 어떤 기분일까?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그때가 돼도 젊게 활발하게 재미있게 보내고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또 쯔위는 "어릴 때부터 여자는 25살 때 제일 예쁘다고 들었다"면서 "과연 내년 생일 때 내가 제일 예쁠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5살이 넘으면 점점 안 예뻐지는 건가? 42살이 될 때까지 계속 예쁘지고 싶다"는 말로 러블리 매력을 발산했다.
오랜만에 혼자 V앱을 진행한 쯔위는 "멤버들은 잘 지내고 있다"며 원스들이 궁금하는 멤버들 소식을 전했다. 멤버들은 쯔위에게 전화를 걸어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쯔위는 "서프라이즈 오는 거 기대할게"라고 애교를 부렸지만, 멤버들은 "기대 안 해도 될 것 같다. 스케줄 중"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쯔위는 "오늘 저의 24번째 생일에 많은 축복 받았다. 사랑해주는 원스가 많아 감사하다. 많은 사랑 받고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언제 컴백할지는 모르겠지만 기대해도 좋다"는 말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쯔위는 1999년 6월 14일생으로 올해 24살이다. 대만 출신으로 지난 2015년 트와이스(TWICE)로 데뷔했으며, 3세대 여자 아이돌 비주얼 멤버 대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V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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