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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에 광고 30편 찍어 내 집 마련했다는 여배우

조회수 2022. 4. 20. 14:3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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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시트콤계 한 획을 그었던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 배우 김성은을 기억하시나요? 똑부러지는 말투와 어른스러운 성격, 시니컬함까지.. 미달이는 당시 가장 핫한 인기캐릭터였습니다.

그런 김성은이 한 프로그램에 나와 “광고30편 정도를 찍었고, 9살 때 집을 마련했다”라는 말을 해 당시 인기를 실감하게 했는데요.

김성은은 오래된 캐릭터인데 아직도 미달이로 봐주신다며, 오은영에게 상담을 받으며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 놓아 해방감을 맞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감정이 불편한 상황을 극도로 무서워하고 불편한 분위기가 생기면 눈치를 본다”면서 이 모든 것이 본인 때문인 것 같다는 여러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이에 오은영은 아역배우 생활을 감당하기 힘들었을 어린 시절 기억 때문에 스스로를 세워나가기 힘들었을 거라 위로 하며, 내면의 미달이와 김성은을 분리 하라고 조언 했습니다.

김성은은 아프리카BJ 유튜버로 활동 했으며, 에세이 출간 및 연극 등 여러 방면으로 활동 하고 있는데요. 현재는"2018년부터 연극, 뮤지컬 하면서 지냈고 작년에 학교에 복학했다. 만학도다. 지금 학기 중이다. 공부와 일을 하며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김성은의 활약을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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