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무, 사인해주고 뒤에서 컴플레인" 승무원 폭로 [룩@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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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에서 활동하는 미남배우 금성무(가네시로 다케시)가 여객기에서 컴플레인을 했다는 일화로 논란에 휩싸였다.
27일 자신이 전직 승무원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SNS에 비행기에서 만난 스타 금성무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 네티즌은 비행기에서 일하던 중 금성무를 만난 적이 있다며, 자신의 동료 승무원이 그에게 사인을 요청했고 금성무가 미소와 함께 매우 예의있게 사인을 해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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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중화권에서 활동하는 미남배우 금성무(가네시로 다케시)가 여객기에서 컴플레인을 했다는 일화로 논란에 휩싸였다.
27일 자신이 전직 승무원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SNS에 비행기에서 만난 스타 금성무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 네티즌은 비행기에서 일하던 중 금성무를 만난 적이 있다며, 자신의 동료 승무원이 그에게 사인을 요청했고 금성무가 미소와 함께 매우 예의있게 사인을 해줬다고 덧붙였다. 이후 승무원들은 금성무에게 방해가 될까 금성무에게 다가가지 않았다고.
그런데 이후 금성무로부터 불만 상항이 접수됐다고 이 네티즌은 전했다. 금성무가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 사무장에게 승무원이 자신을 귀찮게 했다고 일본어로 컴플레인을 걸었다는 것.
이 네티즌은 "흔쾌히 사인을 해줘놓고 왜 컴플레인을 걸었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금성무의 비행기 일화를 본 대부분의 중화권 네티즌들은 금성무의 일화를 공개한 네티즌의 태도를 지적하고 있다. "손님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게 규정이다. 컴플레인도 손님의 권리다" "연예인은 컴플레인도 못 거나" "팬이라면 사인을 요청해도 되지만, 승무원으로서는 잘못된 일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대만 출신의 일본 국적 배우 금성무는 왕가위 감독의 '중경삼림' 속 파인애플 통조림남으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타락천사' '친니친니' '연인' '적벽대전' '태평륜' 등 영화에 출연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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