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여배우에게 다섯 번 까이고 겨우 결혼 성공한 연예인

김태희, 정지훈(가수 비) 부부는 지난 2013년 공개 연애를 시작한 이후 4년 만인 2017년 결혼에 골인해 두 딸을 낳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최근 정지훈은 “김태희에게 다섯 번 까였다”라며 결혼 전 스토리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프로그램 <먹보와 털보>에 출연한 정지훈은 노홍철, 이하늬와 함께 여행하던 중 김태희에게 마음을 품기 시작한 계기를 언급했는데요.

“김태희에게 차마 다가가지 못했냐”는 이하늬의 질문에 정지훈은 “다가갔는데 한 다섯 번 까였다. 하도 까여서 반창고를 붙이다가 빨간약도 발랐다”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그러자 이하늬는 “그때는 오빠가 다른 사람들한테도 그럴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거지”라고 답하며 당시 김태희의 생각을 대신 전달했는데요.

정지훈은 “맞다. 내 이미지가 되게 날라리라고 생각했었나 보다. 그래서 나와 어떤 누군가의 수많은 얘기를 하더라. 그래서 그냥 솔직히 얘기했다. 이거는 맞고, 이거는 틀리다”라며 김태희에게 진심으로 다가갔던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정지훈은 “솔직하게 얘기했더니 이제 그게 마음 깊숙이 다가갔던 것 같다”라며 김태희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한편 정지훈은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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