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금메달' 성기라 "크로스핏 다니며 남자친구 생겨" (노는언니2)

이예진 기자 2022. 2. 2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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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아시안게임 주짓수 금메달리스트 성기라가 운동을 다니면서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노는언니2’에 정유인과 신수지가 2022년 새해를 맞이해 바디프로필에 도전한다. 

정유인과 신수지는 최근 2030 세대 사이에서 열풍이 불고 있는 바디프로필 촬영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몸만들기 한 달 프로젝트로 국가대표 성기라를 찾아가 '지옥의 크로스핏'을 선보였다. 

운동에 앞서 신수지는 성기라에게 "열심히 하는 이유가 있더라 핑크빛기류가"라며 말문을 열었다. 정유인은 "요즘 연애 하시죠"라고 물었고, 성기라는 그렇다고 답했다.

VCR을 보던 신수지는 스튜디오에서 "저기서 남자친구 만났대요"라고 말했고, 이에 박세리는 "운동하러 다녀야겠구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기라는 "취미로 하시는 분인데 잘 만나고 있다"라며 수줍게 말했고, 신수지와 정유인은 부러워하며 축하했다. 

이어 성기라는 "팀끼리 하는 훈련이 있다보니까 친해진다"고 덧붙혔다. 

이후 정유인과 신수지는 본격적인 운동에 이어갔다. 

사진=E채널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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